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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/사용후기

시울이 첫 메리츠 보험금청구



5월30일 태어난 시울이

하루만에 병원을 나와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.

출산때문에 휴가도 낸 상태이고 해서

전입신고 및 출생신고를 빠르게 해치우기 위해 동사무소를 몇번을 왔다갔다했는지...

우여곡절끝에 출생신고를 해놓고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태아등재를 해 놓았다.

그리고 이틀 후 바로 황달로 입원...


빠르게 처리해놓은 덕분에 별 사건사고없이 보험금 청구를 할수있게 되었는데

무슨 필요한 서류가 이리많은지...

그 목록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.


1) 입퇴원확인서(진단명 포함) 

 - 우리애기 진단명은 신생아 황달 ( 코드 : P59.9 )과 신생아 요로감염 ( P39.3 )

2) 입원진료비세부내역서

3) 퇴원진료비영수증

4)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및 보험금 청구서

 - 전화하니 메일로 보내주셧다.

5) 가족관계증명서

 - 미성년자는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단다.


퇴원할때 진단서, 입퇴원확인서는 출력해야 됬다. 무려 만원이나 하더라

처음에 뽑을때 진단명이 안뽑혀 다시뽑았다 ㅠㅠ 만원이 하늘로...


서류를 다 뽑아와 문서 스캔 어플로 하나하나 스캔하여 JPG로 만들었다.

그후 메리츠화재 어플로 쉽게 보험금청구 !! 

( 어플로 되니 정말 편한거 같다 ㅋㅋ )

그런데 어플로 하니 서류들이 첨부가 안됬단다.

전화하여 메일주소를 받아 아래와 같이 첨부!!

현재 다 보낸상태이다~ 

이제 어떻게 심사가 떨어질지는 기다려봐야할일.

총 금액은 3,151,444원 무려 300만원!!

의료보험 공제되어 1,086,520원 이 나왔다.

초음파를 3번이나 찍어 비급여가 90만원 이상 나온게 너무 컷다

게다가 시울이 케어하느라 애기엄마가 같이 입원을 했으니 입원비는 안나가도 식대가 하루 세끼 24,000원 씩 나갔다.

식대도 마찬가지로 보험이 안될텐데 ㅠㅠ...

이렇게 따지면 보험금이 얼마 안나올것 같기도 하고...


기다려보자~